TAKE IT EASY (TIE)

코로나가 이제는 삶에 완전히 포함되어 버린 채 이젠 #거리두기 #자가격리 도 특별한 일이 아니게되어 그저 집에 있는 일이 특별하지 않습니다. 처음처럼 답답하거나 생소하지 않고 그저 자연스럽게 집 안에서 모든걸 해결하는 우리에게 더 없이 좋은 휴식은 무엇일까요? 푹 쉬고, 자신만의 공간을 조성하고 깊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그 순간 평화를 얻는 일이야말로 휴식 아닐까요? 따스한 공간을 만드는 노력, 그 모든 요소들에 애정을 깊이 담아 오롯이 나만을 위한 사각형을 그려내는 일은 즐겁고 그 안에서의 휴식은 다른 어떤 공간과도 비할 바가아닙니다.


그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글락은 조용히 그 공간을 푸르게 가꾸는 가드닝과, 드로잉에 집중했습니다. 자신만의 초록빛의 공간, 좀 더 나은 숨을 쉴 수 있는 소중한 살아있는 휴식을 주는 친구와 같은 반려식물을 아시나요? 아껴주는 만큼 늘 잔잔하게 곁에서 무던히 있어주는 우리의 친밀한 친구들을 기르는 일은 즐거울 따름입니다.


주는만큼 자라주고 묵묵하게 사랑받고 사랑해주는 존재, 반려동물만큼 사랑스러운 행동은 아닐지라도 정작 위로가 필요할때 늘 곁을 지켜주는 반려 식물과의 삶을 기대합니다. 어느새 이만큼 자랐구나, 언제 싹을 또 틔웠구나 하며 시간이 흐르는걸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말 못하는 친구들 사이에 둘러싸여 하루하루를 위안받는 가드닝은 모든 생명을 대하는 일을 소중히 여기고 삶의 전반에서 그 모든 존재를 감사히 여길 수 있는 경건하다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.


그리고 그 과정에서, 혹은 그들과 함께하며 영감을 마주하고 그를 표현할 방법을 찾아 나서기도 합니다. 삶에서 느끼는 소중한 경험들과 나만 알 수 있는 즐거운 몇 프레임의 순간들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기록하고 기억하길 원합니다. 글로 적어내 공감을 얻는 이들도 그림으로 그려내 자신만의 세계를 내비치는 이들도 존재합니다.


우리는 한 번 마음껏 그려내 보기로 하고 캔버스에 무작정 자신의 느낌으로 한획 한획 선을 그어 어느새 탄탄히 쌓여나가는 하나의 그림,  그 안에 그 순간의 영감과 이제는 슬슬 흐려져가는 그 순간을 담아냅니다. 삶은 비극이기도 희극이기도 하지만 그를 그려내고 덧칠하는 색으로 아름다워 보이기도 받아들이기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. 사는게 그렇듯 우리는 순간의 영감을 흘려보내지 않고 담아내어 그 감정을 영영 간직합니다. 좋은 삶은 아름다웠던 순간을 지난날로 그저 흘려보내지 않고 미련하게 붙잡기도하는 것. 그 방법은 우리에겐 그림이고, 당신에게도 물론 존재하는 가장 사랑하는 방식일겁니다.


비단 몸을 뉘어 쉬는 것 뿐만 아니라 여러 방식으로 또 시선으로 삶을 차분히 이어나가는 그 모든 것이 휴식이라 생각합니다. 글락의 휴식은 어쩌면 처음에는 부지런해야하고 꽤나 번잡한 것 같지만 진심으로 쉬고싶고 지쳤을 때에는 더 없이 큰 휴식이 되어줄겁니다. 당신의 다소 부지런해야 할 휴식에 글락이 스며들어봅니다, 가드닝으로 혹은 당신의 영감을 표현할 기회와 이를 바라봐 주며 응원을 아끼지 않을 존재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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